고마워요

늘 같이 있어주는 우리 자기야.
말로 다 할 수 없이 이쁜 우리 애기 형준이.
남산만해진 뱃속에서 열심히 꼼지락 대는 우리 써니.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새벽은 왠지 감상적이 되는고나..

한참 잘 자고있을 시간이지만 답답하고 더워서...
컴터앞에서 밤새는중...

행복해지자 더욱 더....
열심히 살자...

by 맑은달 | 2008/06/15 01:43 | 그냥 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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