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4일
조금 뭔가 변했나...
일상은 그냥 그렇게 흘러흘러가는 것 같다.
1년전과 마찬가지로 환타지 소설도 읽고 있고, 형준이도 열심히 돌보고 있고...
즐겁게 놀러다니고 맛난 것들 먹으러 다니고.
종교생활도 열심히 하고, 사진들도 찍고....
이글루스에 정리하지 않는 것이 좀 다른가...보다...
마음이...바쁘다...
여유가 좀 없다고나할까....그냥 정신없이 일상을 해치워내고 있다.
행복한 요즘이다.
평일은 밥 잘 해먹고 주말은 봄분위기에 취해 토요일은 아쿠아리움 갔다가 일요일은 명동가서 도넛먹고 돌아다니고.
지난주중에는 동네에서 벗꽃구경도 나갔었고.
형준이 모습을 보면 순간순간이 너무 예쁘고 귀엽다.
배에서 태동이 느껴지면 이제 5개월이 거의 다가는 둘째(아직 성별은 모르는) 써니도 기대되고...
믿음직한 울 남편도 행복의 근원이다.
하지만 부지런한 주부-라는 타이틀은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이었다......
웹서핑하면서 이것저것 흥미가는 대로 웹사이트를 돌아다닐 시간이 없다.
그 시간에 자야한다...요즘 열중하고있는 세월의 돌도 읽어야한다.
필요한 물건들 웹서핑으로 질러야한다.
매일아침 7시쯤 일어나서 밥하는게 몸에 익숙하게 되고 새벽에 일어나는 경우 아침을 못하게된다.
오늘도 남편이랑 형준이를 위해서는 잠들었다 일어나는것은 무리...ㅠㅠ
뭐...새벽4시에 태동이 심해서 눈이 떠지는데 어째...
어떻게 누워도 써니가 요동을 치고 잠이 안온다.
그러다보니 한동안 못했던 웹서핑이란걸...ㅠㅠ; 하게되는 시간이다.
요즘 컴터켜면 하는게 인터넷뱅킹,쇼핑....가끔 선거관련 아고라나 토론게시판 잠시보고 시간되면 뉴스도....
오늘도 산후조리도우미 알아보려고 이러고 있는데...
형준이때 알아봤던 것보다 가격이 더 오른 느낌이다.웬지...
휴....좋은 도우미분 만나야지...고생 덜할텐데....
1년전과 마찬가지로 환타지 소설도 읽고 있고, 형준이도 열심히 돌보고 있고...
즐겁게 놀러다니고 맛난 것들 먹으러 다니고.
종교생활도 열심히 하고, 사진들도 찍고....
이글루스에 정리하지 않는 것이 좀 다른가...보다...
마음이...바쁘다...
여유가 좀 없다고나할까....그냥 정신없이 일상을 해치워내고 있다.
행복한 요즘이다.
평일은 밥 잘 해먹고 주말은 봄분위기에 취해 토요일은 아쿠아리움 갔다가 일요일은 명동가서 도넛먹고 돌아다니고.
지난주중에는 동네에서 벗꽃구경도 나갔었고.
형준이 모습을 보면 순간순간이 너무 예쁘고 귀엽다.
배에서 태동이 느껴지면 이제 5개월이 거의 다가는 둘째(아직 성별은 모르는) 써니도 기대되고...
믿음직한 울 남편도 행복의 근원이다.
하지만 부지런한 주부-라는 타이틀은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이었다......
웹서핑하면서 이것저것 흥미가는 대로 웹사이트를 돌아다닐 시간이 없다.
그 시간에 자야한다...요즘 열중하고있는 세월의 돌도 읽어야한다.
필요한 물건들 웹서핑으로 질러야한다.
매일아침 7시쯤 일어나서 밥하는게 몸에 익숙하게 되고 새벽에 일어나는 경우 아침을 못하게된다.
오늘도 남편이랑 형준이를 위해서는 잠들었다 일어나는것은 무리...ㅠㅠ
뭐...새벽4시에 태동이 심해서 눈이 떠지는데 어째...
어떻게 누워도 써니가 요동을 치고 잠이 안온다.
그러다보니 한동안 못했던 웹서핑이란걸...ㅠㅠ; 하게되는 시간이다.
요즘 컴터켜면 하는게 인터넷뱅킹,쇼핑....가끔 선거관련 아고라나 토론게시판 잠시보고 시간되면 뉴스도....
오늘도 산후조리도우미 알아보려고 이러고 있는데...
형준이때 알아봤던 것보다 가격이 더 오른 느낌이다.웬지...
휴....좋은 도우미분 만나야지...고생 덜할텐데....

# by | 2008/04/14 05:32 | 그냥 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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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이 무지 많이 컷지...
정말 활발하고 건강하고 이쁘다네^^
사진들 가끔 올려야하는데....이참에 몇개 올려야지...